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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를 돌린 채 붉은 색 단추를 누르면 이내 ‘부응’하는 요란한 엔진 파열음과 함께 쏜살같은 스피드로 수면위를 질주하는 수상오토바이를 그 굉음에 더불어 제트스키라 한다.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는 수상레저 스포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수상레저스포츠 중의 하나이다. 제트스키는 고속엔진을 탑재하여 1인승부터 2인 3인 4인승까지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간단한 교육 후 사용 할 수 있다. 제트스키는 외부에 수상엔진의 가장 큰 위험요소인 프로펠러가 없어(내부에 장착) 위험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1인승은 스포츠용이며 2인승은 레저 스포츠용으로 3 ~ 4인승은 훼밀러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이중 100마력이상의 제트스키는 부가 옵션으로 수상스키, 바나나, 튜브스키, 페러세일 등의 레저를 견인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균형감각과 정신 집중력을 길러주며 스피드에 따른 스릴을 느낄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현재 국내 제트스키 수만해도 1천여대를 넘어설 만큼 꾸준히 증가되고 있다. 일본을 비롯 미국, 유럽, 동남아 등지에서 대중 레포츠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진한 강내음 ! 엔진의 굉음소리와 물결로 강을 깨워보자!! 진한 강내음을 맡으며 물살을 가로지르는 모터보트는 생활의 활력을 얻고 감춰진 자신감을 발산하는데 이상적인 레포츠이다.
세계 최초의 모터보트는 1885년 독일의 코트리브 다이믈러가 자신이 직접 설계한 고속 엔진을 보트에 부설한 것이다.그 뒤 여러번의 계량을 거쳐 19 03년에 아일랜드에서 제1회 해임즈 워스 배 경기가 열릴 것을 계기로 모터 보트가 성행하게 되었고, 1904년에 '아메리카 모터보트협회 선수권대회'가 허드슨 강에서 개최되면서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었다. 1960년에 국제 모터 보트 연합회가 창설되어 미국 등 유럽에서는 일상적인 레포츠로 인기를 누 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1988년 올림픽 이후에 비로소 레저 스포츠가 활성화되기 시작 했으므로 모터 보트의 역사 또한 짧지만 점차 단체 및 가족 레포츠로 즐기 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바나나보트는 250마력의 스피드 보트가 초고속으로 끌어 정말 아기자기한 재미를 맛 볼 수 있는 해양스포츠 이다. 5인이 한번에 타며 스피드 보트가 이끌어 주는 곳으로 이리저리 몸을 돌리며 물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즐길 수 있다.
가끔 보트 선장이 물에 빠뜨리려고 엄청 노력을 하지만 원심력을 잘 이용한다면 물에 안 빠지고 선장을 열 받게 할 수도 있다. 서로간의 협동심이 필요한 스포츠이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스포츠임에는 틀림없다.


수상스키 란 스키를 신은 다음 모터보트에 맨 줄을 잡고 보트에 이끌리면서 물위를 활주하는 스포츠이다. 처음에는 모터보트에 이끌리는 하나의 판자에 두 발을 올려놓고 타기 시작하였다가 30년대 이르러 오늘날의 형태와 같은 발을 고정시키는 고무 또는 가죽장치가 있는 두발 수상스키로 변천하였다. 1939년에는 미국에서 아메리칸 워터스키 협회가 창립되고 제1회 전미수상 스키선수권대회가 개최됨 으로써 대중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어 갔다.
1955년에는 세계 수상스키연맹이 결성되었고 72년에는 뮌헨 올림픽에 시범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에는 1962년 미국의 사이프러스 수상스키 팀이 내한, 한강 인도교 밑에서 시범을 보인 것이 효시다. 이와 함께 주한 미8군이 북한강 상류 청평유원지에 미군 요양소로 모터보트장을 만들고 보트와 스키를 들여오면서 보급이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1979년에는 대한 수상스키 협회가 창립되었고 84년에는 세계 수상스키협회에 가입하였다.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88서울 올림픽 이후부터이며 현재는 가장 인기 있는 수상스포츠로 각광 받고 있다.


1960년대 미국에서 서핑을 즐기던 젊은이들이 내륙의 호수에서 서핑과 같은 기술을 소화해 내기 위해 착안한 스포츠로, 파도 대신 보트에서 지나가며 만든 물살을 이용하여 각종 고난도의 기술을 구사한다.
웨이크보드는 마치 눈위에서 즐기는 스노우보드와 비슷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스노우 보드를 타는 사람이라면 조금의 시간만 투자 하면 금방 배울수 있다고 한다. 두발로 타는 수상스키에 비해 비교적 배우기 쉽고 안전하며 체계적인 지상훈련을 마치면 여러형태의 점핑이나 회전도 구사할 수 있다. 스노우 보드와 다른점이 있다면 웨이크 보드는 물결에 따라 몸을 맡긴다는 것이며,기존의 수상스키가 스피드 위주라면 웨이크보드는 물위에서 점프·회전 등 다양한 기술을 구사할 수 있어 스릴 만점이다.
현재 웨이크보드는 전세계의 젊은이들을 열광시키는 X-game의 하계 종목 중 하나로 스노우보드, 스케이트보드와 함께 신세대 문화의 상징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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